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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급의 사건이 발생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0.16 13:41
조회 2,958 |추천 1

오늘은 경찰관도 포함해서 사람이 죽는과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아마 100%실화일 겁니다.

21세기에 화성연쇄살인사건 급의 사건이 발생한 것은 경찰내부 문제가 맞습니다. 이 여경들의 범죄가 그 경찰청을 엄청나게 힘들게 하거든요.^^

일부 여경들 중에 교통정리를 하는 사람들 중에 저 얼굴 아예 못처다 보는 여경들이 제법있습니다. 얼굴을 보면 똥씹은 표정을 하고 그 표정관리가 너무 안되는 사람들이 있죠. 그런데 그건 단지 A경찰서의 직원만 그런게 아니라 B경찰서 직원도 그렇고 다른 경찰서 직원도 그렇다는 거죠. 저는 입증을 하기 위해서 밖에서 그런가도 하나하나 다 보고 판단하고 있지요. 그런데 상대방은 저에게 아무런 단서하나 주지 않았지요. 교통과는 저랑 관련이 1도 없을 겁니다. 관련된 것이라는 건 그 내부에 그 사람들이 사고를 쳤다는 뜻 입니다. 당당한 경찰관이 왜 저 얼굴을 못 볼까요?

그러면 그 경찰서의 교통과 직원이라면 다 얼굴이 벌게져야죠. 그런데 너무 당당한 사람도 있고 표정관리 하나 안 변하고 떳떳 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떻게 같은 경찰서 내에서도 이렇게 다른 일이 벌어질까요? 분명히 한 경찰서라면 교통과장이 있을거고 그 밑에직원이 있을 건데요?

그 안에 사건이 있다면 같이 얼굴이 다 벌게져여죠.

그 얼굴 벌게지는 사람들은

1. 자녀가 사고쳤다.
2. 주위에 인척이나 친구가 사고쳤다.
3. 본인이 사고치고 태연이 근무했었다.

그렇다면 여경들 중에서도 저한테 엄청나게 당당한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얼굴이 홍당무가 될까요?

당신이 저한테 단서하나줬나요? 경찰관이 저한테 단서를 줄 수 있나요? 공무상기밀누설로 교도소 갈텐데요?

제가 이런 글을 써도 당황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결론이 나오는지 아나요? 인생을 제일 열심히 사는 애인데 얘한테 인생을 다 망하게 한 애들이 있다.

세상이 뒤집어지고 사람이 죽는 과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다른 예로 들어줄게요.

인생이 다 망해서 혹시나 해서 작은 슈퍼하나 차려서 장사를 시작했는데 힘있는 사람들은 끝까지 망하게 합니다. 그런데 얘가 장사를 시작했는데 너무 친절하고 사람들한테 상냥하게 대하고 다른 상점이랑 비교가 되서 또 비교가 되어서 사람들이 하나씩 찾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6개월 이상이 되면 소문이 나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요. 용기 있는 사람들이 하나하나 알아보고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이 누구다."하고 뒤집어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얘가 군대에서 병사 한명이 군대의 최고계급인 국방부 장관을 해임시키게 만든 이유입니다. 지금 부산이 그렇게 뒤집어지게 만든 이유입니다. 지금 얘가 그걸 버터온 과정을 들어보면 진짜 진심인 사람은 거기서 눈물을 훔칩니다. 그렇게 그 작전을 부렸던 사람이 갑자기 뒤집어져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이유를 알려드리는 겁니다. 아마 경찰관들 100명 이상 파면이 됐을 겁니다.

이제 예상이 되시나요? 왜 그가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되는 지요? 아마 그 작전을 주도했던 경찰관은 마음 속으로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 술을 마시는데 옆에서 대화하는 것을 듣는 경찰관도 내보다 더 뼈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고 사람이 진중하다. 그런 생각 아마 수백번도 더했을 겁니다.

한마디로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됐을 겁니다. 언론사도 사람입니다. 오늘의 핵심키워드 : 역풍, 또 역풍,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 도저히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

아마 그 작전을 주도한 사람이 죽은 이유는요.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하는 새끼 "저 새끼 참 순진한 새끼네."이말 진짜 많이 했고 자신들끼리 헛소리 떠들었는데 그 새끼가 그렇게 독종같이 공부하는 모습을 못 봤는가봐요.

지금 이 새끼를 괴롭힌 사람들이 언론에 다 나오고 있습니다. 다 무기징역 받고 있습니다. 그건 경찰 고위급 자녀도 마찬가집니다. 사람 죽여서 언론에 다 나오고 있지요. 다만 그게 경찰자녀라고 언론사에서 언급을 안할 뿐이지요.

예전에 저에게 접신을 걸어서 한 소리 하는 여자가 있더라구요.(국정원 뇌해킹)

"니가 왜 안 죽는데? 니 혼자 죽으면 다 끝날거 같은데."

반대로 표현하면 무슨 뜻인지 압니까? 지금 이 글을 쓰는 사람은 살아 있는 폭탄인겁니다. 이 새끼가 살아 있는 이상 경찰청은 이 새끼가 죽을 때까지 시한 폭탄일 겁니다.

어쩔문 경찰청장이 부산경찰청에서 미친 소리를 들어도 아무런 소리도 못하는 이유입니다. 부하가 그 소리 들으면 아마 그 앞에서 컴퓨터 다 뿌수고 싶을 겁니다. 명예와 자존심으로 살아가는 경찰관이 그런 소리 들으면 절대 안 참습니다. 저는 반대로 말하는거죠. 그거 참지말고 터트려라고 하는 겁니다. 시민들이 경찰청 총기탈취사건 안 벌어지나보자.

나는 부산경찰관이 솔직하게 니 입으로 말해줬으면 좋겠다. 자존심 버리고.^^

"내가 수사에 큰 욕심이 있어서 믿으면 안되는 조직폭력배의 기획고소까지 믿고 수사해서 욕심을 부렸는데 수사 중에 사고까지 쳐서 언론사에서 대형사고를 키운 주범이 경찰관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해라. 아마 니는 니가 죽는다는 거 잘 알았을거다. 그러니까 서울에 애 큰 시험 치러 가는 사람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자고 하죠. 공권력의 남용까지 벌어진거죠. 아마 경찰청 박살난다고 직감했을 겁니다."

하나 사실하나 알려드립니다. 얘가 사기업은 죽어도 안 받아주는데 공공기관에서는 왜 1등을 하는 지 압니까? 이런모습 때문에!! 사기업에서 비리 저지르면 회사에 큰 타격을 준다는 걸 알겠지요. 그 사람들도 많은 사람을 봤을텐데 왜 그거 하나 못 고를까요?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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