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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직원 말투가 너무 거슬립니다.....

333 |2023.10.16 15:35
조회 44,492 |추천 10
저는 지금 회사와 거래처업체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지금 회사에 스카웃제안받고입사했고 현재 5년차 입니다.
거래처업체로 근무하다보니 어느정도 업무형태와 업무숙달이 어렵지 않았고 현재는
사원으로 입사했다가 2년차에 바로 계장으로 진급해주셔서 현재도 계장 직급을 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약 5개월 전에 신입직원분이 입사를 하였는데 이분도 거래처업체로 근무했고 다만
저희가 스카웃제의를 한건 아니고 본인이 그 회사와 트러블이 생겨 관두고 저희가 신입모집공고
보고는 이력서 지원해서 정식으로 면접까지 보고 나서 입사했습니다.
파트가 아예 다르지만 업무 피드백을 자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업무차 전화통화를 자주 해야 하는편인데요...
기분 나쁘다고 인지를 한건 약 2개월 전부터입니다.
계기가 된거는 주말 근무는 로테이션근무로 저희사무실쪽 1명 + 실무1명 총2 명이 근무를 하는데 그 신입 사원이 첫 근무라서 차장님  저 그리고 신입 이렇게 3명이서 근무를 하고 업무는 차장님이 인계해주시는 형태였습니다. 주말 출근할때부터 먼가 쎄하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출근해서 문 열고 들어갔더니 안녕하세요 인사말이 아니라 " 어 할거 없는데? ' 이러더라구요...
주말에는 출근해서 바로 물품 챙겨서 납품 나가는 일인데 저는 정시에 출근했고 신입직원은 차장님이 조금 일찍 출근해서 미리 챙기고 있으라고 하셨거든요~ 
이때부터 머지????  싶더라구요 
그러고 그날 퇴근하면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퇴근할때 차장님은 둘이서 마무리 하고 가라고 해서 마무리 다하고 문 잠그는거 뒤에서 확인하고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인사하려고 하는데 뒤도 안돌아 보고 쌩쌩쌩 걸어가버리더라구요!!!
아..... 저 신입 혹시 내 나이도 모르고 직급도 모르는건가?? 아니면 싸우자는건가?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나고 파트가 틀리니 크게 부딪힐꺼는 없는데 하루에 전화통화 2~3번 정도 하는 정도라 크게 기분 나쁘게 생각 안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사건으로 몇마디 하고 넘어가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업무 4시부터는 매입 및 매출이 마감되서 재고조사를 하는데 매일 하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업무 입니다.
매입 및 매출은 사무실에서 마감을 해야 재고조사가 가능해서 3시반쯤 신입 그 직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넘어간~거 다 ~~ 잡았~~습니꺼???? " "네 다 잡았습니다."뚝뚝뚝
제가 여기서 띵 받았는데 말투가 사람 말을 비꼬듯이 다~~ 잡았~습~니꺼? ? ?
이건 부장님도 업무지시할때 그렇게 안하시고 넵 그렇게 하세요!! 또는 000 이거 하셨어요? 이렇게 말하는데 신입직원이 이렇게 말한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추천수10
반대수86
베플ㅇㅇㅇ|2023.10.17 07:25
와.. 도대체 알아먹을수가 없네. 비문 투성이
베플ㅁㅇㄹ|2023.10.17 11:43
중고신입 직원이 문제가아니고 글쓴이가 빌런이네요 지능이 낮은건가
베플ㅇㅇ|2023.10.17 11:45
남 들으라고 하는 말이면 알아듣게 좀 말하세요.
베플ㅇㅇ|2023.10.17 11:55
책을 읽던지, 글쓰기 연습을 하던지.. 좀 하세요, 심각한 수준입니다. 15년 회사근무를 했으면 적은 나이가 아닐텐데 안타깝습니다
베플ㅇㅇ|2023.10.17 11:19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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