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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조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Jjni2 |2023.10.18 10:03
조회 9,071 |추천 40
일단 조카는 남동생네 아들입니다
올해로21살 군대 대기중입니다
고민은 다른게 아니라 동생네가 경제적으로 여유롭진않습니다 물론 찢어지게 가난 하다거나 그런건아닙니다
전 동생네 보다 아주 조금 형편이 낫긴하지만여유로운편은아닙니다
아직 애들이 어려 들어가는돈도많고 집대출금도있고
설명이 길지만 고민은 조카가 시도때도 없이 자신이 어럽다며 저에게 연락을해 용돈을부탁한다는겁니다
처음엔 안쓰러운마음에 형편껏 조금씩 주기도했는데
주는 즉시 바로연락이 옵니다 더 보내주시면안될까요?
저도 여유가없는지라 이런연락 너무 부담됩니다
그래서 카톡연락도 대꾸안하고 전화도 안받고있습니다
너무스트레스네요
고모가 돈이없다 말도해봤는데 계속연락이 옵니다
그냥 계속 무시하는것도 맘이 무겁고 특별한 해결책도 없어 답답하네요
추천수40
반대수2
베플ㅇㅇ|2023.10.19 12:12
헐 근데 부모도 아닌데 고모한테 저렇게 대놓고 당당히 용돈달라고 하는 사람 처음봐
베플ㅇㅇ|2023.10.19 11:57
특별한 해결책이 왜 없어요? 띠끔하게 혼내세요. 내가 니 부모도 아니고 나한테 돈 맡겨놨냐고. 정말 꼭 필요한 급한 사정도 아니고 한두번도 아닌데 저런식으로 나오는건 쓰니를 만만하고 우습게 아는거잖아요.
베플ㅇㅇ|2023.10.19 11:24
21살?? 알바할려고 하면 충분히 할거 많을텐데...... 말만 하면 돈 턱턱 나오니 ATM으로 생각 하는듯;;;; 요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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