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이 내한테 솔직하게 해야 할 말
핵사이다발언
|2023.10.19 21:20
조회 262 |추천 2
부산경찰관님^^ 니가 내한테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말은 이 말이다.
"내가 승진에 목숨을 걸다가 말도 안되는 범죄저지는 여자말도 듣고 수사했다가 니를 잡을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고 사고치고 들어온 여경은 다 짤리고 짤려서 억울해서 자살까지 했고 경찰집안은 이혼까지 당했다. 이 말을 니가 내한테 해야 할 말이다. 그래 니말 맞다. 내가 수사 중에 사고치고 고소하러 온 여자말을 듣고 수사 했다가 수사 중에 사고까지 쳐서 애를 불기소로 풀어줘야 했다. 그 이후에 그 여자는 또 범죄를 저질렀다."
니가 내한테 할 말이다. 그게...^^
언론사에서는 무능한 부산경찰!! 승진에 목숨걸다가 스스로 사고를 키웠다. 내부에는 여경들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여경이 수사를 하였다.(동료가 동료를 숨겨야 할때)
그래서 부산경찰청장이 미친 욕을 들어도 아무 소리도 못하고 옆에 부산시청에서는 경찰청장을 욕하는 소리를 생라이브로 다 들어서 마음 속으로는 "경찰진짜 욕한다."
어떠냐? 너네의 그 결과가? 내가 알기로는 경찰관이 100명은 짤린거 같은데.^^
니가 할말이고 처 울면서 반성하면서 울면서 해야 하는 말이다.
반대로 자랑 한번 할까? 저 새끼 순경으로 들어왔어도 동료의 시기만 없다면 100% 경무관 달았다. 왠줄아는가? 또 위에서 저 새끼를 눈여겨보는 새끼가 생기거든.
나는 배운사람이라서 영화 암수살인처럼 "그 때 못 잡은 니가 빙시새끼야. 무능한 경찰이 그 때 못 잡았기 때문에 이래 된거야. 알겠어? 이 빙시새끼야." 그런 소리 안하는데.
우리 부산경찰들은 꼭 그런 말을 듣고 싶어서 난리다. 그래서 그 소리를 하면 경찰관이 벌벌 떤다.
계속 듣고 싶으면 솔직하게 말한다. 대신에 내 진짜 이제 죽었다. 경찰청장 진짜 파면감이다.
배운 사람한테 거지 같은 말이 나오게 하는데 그 사람이 그 상황을 사람들한테 설명을 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말을 진짜 믿어서 진짜 찾아낸다.
그 사람이 군대시절에 병사 때문에 국방부장관 해임됐다는 소리가 진짜 장난 같으세요? 걔는 버티는 능력이 엄청난거다.
장관도 해임시키는데 부산청장은 차관도 아니고 1급인데 뭐가 무섭겠냐?
아마 여기서 정치인 칭찬 글이 올라왔는데 또 인간 쓰레기 같은 말이나오죠? 그 정치인은 이런 쓰레기 같은 놈이 내를 칭찬하나? 이럴겁니다. 경찰개혁이라는 단어가 나오겠네요. 그게 국정원의 심리전략이죠. 이 새끼는 내가 평생 강아지로 만들고 싶다는 그 전략.^^
이 사람 터졌으면 진짜 청와대 문건하나 터졌다.
이재명 다음에 김봉민 대통령될거 같다. 김봉민 태도 다 바꿔라. 싹수가 보여서 태도만 바꾸면 될거 같다. 목소리 듣고 순간 진짜 대통령 감이다 생각했다. 나는 김봉민이리는 사람을 몰랐다. 내가 이런 직감 때문에 부산을 초토화 시킬 수 있었던 거다. 이 직감 때문에 살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