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안 하는데
진짜 양심에 찔릴 때 한 번씩 함
양심이 찔리는 주기
한 달에 한 두 번
조금 하고 이번 달 잘 살았다까지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가는 거 별로 안 좋아함
취미 필요성 못 느낌
취미를 가질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그걸 가질만한 열정 없음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 아님
여행 하려면 큰 결심 해야함
친구와의 여행은 내키지 않음
근데 또 막상가면 제일 잘 놀아 ㅋㅋㅋㅋ
얘기하다가 '나 왜 이렇게 살지...?' 하는 생각까지 찐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