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에서 경찰관들이 손가락으로 찍어 먹던데
그게 영화와 현실의 차이라고 함
양세형 : 그래서 막 입 안쪽까지...막! 이렇게 이렇게 하잖아요
미미 : 칼로 찍어서 이렇게 먹고!
ㅇㅇ 맞아
저 장면 많이 봄
근데 난 보면서 저렇게 먹다가 경찰이 중독되는거 아니야? 걱정 했는데...
그렇게 먹으면 즉사한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무섭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잠복 근무하던 형사가 의심받게되자
그 두목들이 먹어보라고 하는 장면 ㅇㅇ
많이 봤지...
영화 <독전> 속 그 장면처럼
범죄자들이 현장에서 눈치를 챘는지 맛을 보라고 함
만약 거기서 맛을 보면 같은 범죄자가 됨
밖에서 듣고 있던 다른 형사님이
지금 밀고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영화에선 맛을 봤지만
실제로는 아님
근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맛 봐야 하는 거 아닌지?
그럼 사건을 접는 게 원칙이라고
몰래 마약을 타 넣고 그 후에 협박을 하기 때문에
절대 어떤 것도 입에 넣으면 안된다고 함
영화나 드라마와는 달리
마약을 맛 보는 순간 사망 or 약쟁이가 되는 것
+
위장거래용 현금은 형사님들 사비로 충당.
5명이서 6천만원을 N분의 1 해서 만들었다고...
다행이 돈 회수는 하셨다고...ㅎ
만지기만 해도 향이 엄청 남는가봐
ㅇㅇ 굵은 소금처럼 생겼던데..
그건 다른 거래
살짝 스치기만 해도 검출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루 평균 10건의 마약 밀수가 적발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