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왜 아무런 말도 못하세요?
핵사이다발언
|2023.10.25 20:27
조회 1,389 |추천 2
아마 사고친 경찰 자녀가 학교에서 또는 대학에서 왕따를 당할 겁니다.
아마 그 경찰부모는 못 참고 학교에 반드시 찾아 올 겁니다. 왠줄 아시나요? 서이초 사건처럼 될게 뻔하거든요.^^
선생님!! 경찰부모들 오시면 당당하게 한 소리 하세요.
아마 경찰 부모들은 그렇게 말할 겁니다.
"선생님 저희 자녀가 왕따를 당하자나요. 왜 가만히 있으세요? 그게 학교 선생님의 역할이십니까?"라고 하시면
이렇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경찰부모님!! 그게 경찰부모들이 할 소리세요? 자신의 자녀만 아니면 된다는 그런 사고방식에서 이런 사고가 난거 아니세요? 부산에서 이 사건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라고 말하시면 경찰부모님 아무 말도 못하고 바로 이사갑니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저말 믿고 그렇게 말씀 하시면 됩니다.
저는 경찰관의 습성을 너무 잘 알죠.^^ 죽어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사람이 바로 경찰관들의 습성입니다. 내가 부자는 못되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사람이 특히 경찰관들입니다. 징역 10년이면 징역 10년을 꼭 받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 경찰관인 겁니다.
오늘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데 이 소리를 하니까 밖에서도 다 떨고 고개도 못 들었다.
내가 이런 사실을 어떻게 알았게요? 경찰관이 남의 약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먹는 다는 걸 잘 알았으니까요.^^
진짜 옆에서 고기 먹고 있는데 고기 먹다가 그렇게 얼굴이 벌게지시면 도대체 체하지 않으세요? 저 새끼는 라면에 밥 말아먹는데도 시비를 거는데 어떠세요? 고기가 쳐 들어가시나요?
아니 당당하신데 왜 얼굴이 벌게지세요. 당당하시면 저를 보고 웃어야죠. 그런데 고개자체를 못 드시네요?^^
무슨 뜻일까요?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죠.
제가 부산경찰청장이 파리목숨이라는게 장난 같은 말인 줄 아세요?
사람들 저 새끼 밖에서 정신병이라고 몰아가지만 자세히 듣고 있고 명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