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이 완전히 개돼지가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0.25 22:43
조회 3,035 |추천 2
참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어떻게 저렇게 태연하지?
우리 부산의 조폭이 대한민국 경무관을 뒷조사를 해서 그 상대자보고 그렇게 말하라고 했는가?
그러면 대한민국 부산조폭이 경찰을 팔아 먹었습니까?
어떻게 대한민국 기자가 쓴 기사와 그 자녀가 한 소리가 똑같은데
어떻게 아니라고 하지요?
그러면 그 기자가 오보를 냈어요?
분명히 기자가 한 소리랑 그 자녀가 한 소리가 100%일치하고 명백한데... 아니구나.^^
우리 경찰관들은 태연한 척하는 것도 대단하다.^^
그 경무관이 가만히 있는 것도 대단하다.^^ 왜 가만히 있으세요?
아... 그러면 부산에 다른 지구대가 순찰 나온것도 거짓말인갑다.
어느 한 지구대의 경찰한명이 내려서 사진 하나 찍어갔는데....^^
그거 너네 경찰청 경무관 딸이야.^^
그게 아니면 그 경무관 아빠가 자녀가 범죄자 될까봐 참는가보다.
부산에 모 지구대 경찰관님^^ 사진 잘 들고 있죠?^^
그거 부산청에 모 경무관한테 사진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만약에!! 그 경무관이 내 딸 아니라고 하면 그 경무관은 자신의 딸을 부정하는 겁니다.^^
부하가 경무관한테 사진을 한 번 꼭 보여주십시오.^^
이게 바로 부하가 아무런 말도 못 하고 가만히 있는 뜻이죠.
그 부하는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그 부하가 그 사진을 지우면 신고를 스스로 취소하고 증거를 인멸한 겁니다.^^
나를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나랑 그녀랑 대화하는 사실을 듣고
"신발~~~~~~~"이라고 했단다.^^
내가 진짜 조현병이 걸렸다고 생각들까봐 말 안할려고 했는데 그 말을 한 사람은 누굴까?
그녀의 자녀는 100%생실화를 말해줬고 실제로 근무를 하고 있었단다.^^
그러니까 부산시민이 완전 개돼지가 되죠.^^ 너희 개돼지야.^^
나는 증거가 100% 명백하고 부하도 사진을 찍어버렸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그렇죠.^^
왜요? 그 사진찍은 부하는 이제 진급은 물건너 갔다.^^ 왜냐면 경무관 딸을 함부로 찍어서 사진을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그 지구대 순찰차 번호 넘버까지 적어드릴까요? 그러면 믿으실래요?
그러니까 부산시민이 완전 개돼지 취급을 받지요.^^ 개돼지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경찰관의 말만 믿고 도와주다가 벌어진 일이다.
경찰관은 서로가 증거가 명백하게 있는데.^^!!!!
이게 경찰 내부문제가 명백한데 아니라고 하고 시민이 개돼지 취급을 당하니까 그렇습니다.^^ 개돼지가 청장한테 한소리도 못하면서 애를 만만하게 공격만 해되니까 그렇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해서 자녀키우면 자녀가 부산에 해운대에 LCT에 사는 여인네 한명 처럼 커서 또 사고 치면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경찰청장한테 전화걸어서 우리 자녀도 좀 봐주세요 라고 한다.
우철문이는 완전 파리 목숨이다.^^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에서 경찰청장이 총경들 대리고 전체간부회의 하면....
"야이 새끼들아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 이러죠.
이게 현실인데 부산시민이 개돼지 짓을 하세요.^^
억울하세요?^^ 그게 경찰관이 짠 전략이었다.
서로가 증거가 명백한데 서로가 아니라고 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