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조언을 얻고자 글 씁니다. 홀시아버지가 2-3개월 마다 저희 동네에 주말에 볼일이 있을때 저녁 먹고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하시는데.. 전 너무 불편하네요. 지방 사시는 것도 아니고 1시간 이내 거리 거든요. 저녁만 먹는 정도면 괜찮은데 주무시고 가시면 밤늦게까지 불편하고 기빨리고 담날까지 연장선이라... 한두번은 암말 안하고 주무시게 했는데 계속 이러시니 볼일 있을때마다 오실까 겁나네요. 저도 직장인이라 주말은 좀 편하게 쉬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게 거절? 할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