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퇴사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입사한지 8개월지났고 9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회사가 먼데 근무도 한시간 적게하고 복지나 급여가 괜찮아서 왕복 3시간넘어도 다녔습니다.
그런데 6개월차때부터 건강이 안좋아지더니 이번에는 다리가 아파져서 연골문제로 걷는게 너무 힘들어져서 퇴사고민하다가 2주간 회사에서 재택을 허락해줘서 치료받으며 재택근무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다리가 아파서 계단이용하며 출퇴근하기가 너무 힘들고, 에스컬레이터나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자니 그렇게 되면 왕복4시간 걸릴 것 같더라구요..
이건 아닌 것 같다 싶은데 3개월만 있으면 1년인데
경력이나 퇴직금이 아깝기도 하고 그런데 제건강이 우선이라생각은 하는데 저와비슷한 경우가 있는분 계실까요 ㅠㅠ
추가적으로 하던 업무를 신입들 줘버리고 저는 일이 바껴서 골치아프고 멘탈나가는 상황에 건강까지 안좋아지니 머리속이 넘 복잡해서 우울해져요 ㅠㅠ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