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밥집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0.27 16:43
조회 480 |추천 2
어느 국밥집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나는 이 국밥이 너무 맛있어서 먹으러 간다. 진짜 돈이 없어서 일 주일에 한번도 제대로 못 먹는 국밥이었다.(100%실화)
그런데 옆에 열혈한 형사 2명이 앉아서 같이 국밥을 먹는다.
그래서 한 소리 했다.
"니는 그 국밥을 언제든지 마음 껏 먹을 수 있는 국밥이지만 나는 진짜 큰 맘을 먹고 국밥을 먹어야 하는 입장이다. 수 년동안 그렇게 살도록 만들어 놓고 남의 마음은 이해를 하니?"
라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바로 형사 2명이 눈물을 글썽인다.(100%실화)
사람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인간개돼지 취급까지 한거였다.
그런데 막상까보니까 경찰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거였다.
너네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우철문이가 진짜 미친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거기서 경찰관들 다른 사람 수사하다가 청장 욕하는 소리 들어서 순간 정신 못 차리고 수사 대상자한테 조금만 쉬었다가 수사 합시다. 하면서 한동안 정신도 못 차릴거다. 그게 엄청난 특수공무집행방해죄인거다.
도대체 얼마나 잘못을 했길래? 아무런 말도 못하세요?
그런데 총경 4명과 경감 1명은 오피스텔 전세투자 사기사건에 연루가 되어서 대서특필이 되었죠.
부산시민들이 같이 도와주다가 갑자기 열받아서 터지는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다. 왠 줄아는가? 세심하게 보지 못하고 그 저 공격만 해됐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세요.~~ 제말 믿고 그렇게라도 해보세요.~~라고 했는데 막상 경찰청 경무관 자녀와 총경자녀들이 엮이니까 그 아빠들이 못 참는거에요.
그러면 시민보고는 참아라고 하고 경무관과 총경은 참지 마라고 한거네요???^^
그렇게 까지 하니까 실명이 거론되죠.
경찰관님!! 내보고 못 참게 해서 내가 경찰고위직 실명을 거론했는데 왜 나를 괴롭히세요? 니가 이러면 못 참는다는 걸 충분히 인지 하고 한 공격이자나요?^^
그 상대방은 그렇게 죽는거고 부산경찰이 사람 죽인겁니다. 그 집안은 완전 박살이 나고 경찰명예가 바닥까지 추락해서 밖에서 돌아다니지도 못하지요.
고위 경찰관 자녀면 밖에서 대외활동을 해야 하는데 부산에서는 진짜 큰 대형사건인데 그 경찰자녀가 엮였다고하지요.
그러면 시민들이 그 고위경찰관 한테 뭐라고 안하나요? 가만히 있어요? 그러니까 완전 개돼지 취급을 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