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시부..
바라는게 너무 많았고 특히 시모가 교묘하게 매번 말로 돌려깜.
거리를 뒀으나 또 거리를 두는대로 그게 불만인지 처음에만 좀
눈치보는듯 하다 말로 돌려까는게 계속됐고 몇년을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손절함.
손절 전
우리가 좋은데가고 좋은거먹는걸 탐탁지않아해서
남편이랑 이야기해서 절대 사생활 말 안하기로 함.
당연히 말 안하고 해외여행 다녀왔음.
근데 시부가 그걸 알고있었음.
해외여행을 어떻게 말안하고 다녀올 수 있냐며 시모시부 분노하며 드러누움……왜 안했겠냐고...
아무리 생각해도 알길이 없는데 인스타 염탐밖엔 답이없었음..
근데 아이디를 못찾았고 설마 함.
그래도 혹시나해서 인스타는 비공개로 돌림
근데 어느날 추천친구에 시부가 뜸.
헉하고 들어가서 보니 팔로잉 목록에 내가 아는 친척들은
다 팔로해뒀고 나랑 남편만 안함.
그동안 몰래 보고있었다는거. 언제부터인지도 모름
완전 소름끼쳐서 바로 차단함. 너무 음침함.
어디만 가면 어떻게 알고 전화가 오는걸까 했던 모든 퍼즐이 맞춰짐. 이후 판에 여행가고 좋은거 하면 삐치고 드러눕는다는 글에 나는 시부가 인스타 염탐하고 음침하게 염탐하고있었다는거 알고 바로 차단박았다는 댓글을 썼음.
시모시부는 60대인데 어떤 8,90대 노인들보다
유교사상이 심하며 조선시대에 살고있는 사람들임.
근데 카톡은 어찌나 하는지. 하다하다 인스타 아이디까지 있었
던거… 암튼 시부가 인스타 염탐해서 차단했단 댓글 쓴날 갑자
기 시부 인스타 계정이 비공개로 바뀜. 판 보는게 분명함.
그만 바라시고 마음 접으세요.
도대체 지금이 어떤 시댄데 남의집 귀한 자식한테 바라고
삐치고 화내고…
시모는 만날때마다 좋은 소리는 커녕
교묘한말로 멕이고 뭘해도 만족 못하고 며느리를 괴롭히는데.
내가 당신들을 보고싶겠어요?
뭐 해준것도 없으면서 금전적인 부분만 현대식으로
맞벌이는 당연하고 아들은 설거지도 못하게 하고ㅋㅋㅋㅋㅋ
선택적 가부장제. 남의집 귀한딸이 본인처럼 개고생하며
거지같이 살길 바라는 못된 심보.
대접을 그렇게도 바라면서 왜 대접 못 받을 언행만 하시나요
말도 안되는 나때는 타령 그만좀 하시고 이 모든게 자업자득이
란걸 깨달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