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질 일들
핵사이다발언
|2023.10.28 02:30
조회 1,939 |추천 5
어제 부산경찰청에서 경찰인사를 보았습니다.
"야이 새끼들아.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 이런 말은 안 나오겠더라구요.
타 지역에서 제1부장, 제2부장을 맡고 해운대경찰서장도 타지역에서 부임하더라구요.
대신 부산 경찰청의 고위급 경찰관들은 타지역으로 배치됩니다.
이거 진작에 그랬어야 하는거 아느냐???
이것이 기회일까? 아니면 또 다른 위기 일까?
시민들한테 욕을 많이 쳐 먹드만 정신이 버쩍 드는갑네요?
이제 너네는 내부에서 사고한번 치면 아작난다. 명백하다.
이제 타지역에온 경찰관들은 부산에서의 사고를 절실히 실감할거다.
글에서 본 것보다 실제가 더 심각하다. 위기의식이 팍팍 들겁니다. 아마 경찰생활 중에 이런 경험 못해봤다 할겁니다.
글은 엄청나게 많이 정제가 되었던 수준이라는 걸 알겁니다.
실제로는 싸우고 난리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인사를 하시지요? 계속 경찰인사를 보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부산경찰이 더 위기가 왔다는 사실을 몰랐나보네요.
계속 부산경찰들이 부산, 경남, 울산 이 지역을 들낙날락 거리니까 문제가 생겼는지 몰랐군요.^^
제가 정신병 같으세요? 이 정도로 분석하고 있다고 생각 안했나요?
제1부장, 제2부장, 해운대 경찰서장이 어떻게 자극을 받는지 기대해봅니다.
일단 부임하십시오.
내부자정능력을 잃어버린겁니다. 왠줄 압니까? 사고친 자녀의 고위급 간부가 거기서 태연히 근무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