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검사가 분노를 표출하다가 쪽팔려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0.28 11:32
조회 553 |추천 2
지하철 몇 호선을 타고 가고 있는데 어떤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앞에 여검사 한명이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았죠.
그 앞에서 떠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여검사가 못 참겠다는 표정으로 얼굴 표정이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합니다. 그걸 억지로 참는 다는 것도 알았죠.
그런데 말을 다 하고 나서 반전이야기를 합니다.
"사실은 이 말은 경찰관이 일부로 들으라고 이렇게 심각한 인권 비하발언을 했던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말하는데 갑자기 분노를 표출하던 그 여검사가 고개를 들지 못 합니다. 진짜 순간 내가 분노를 표출했던 것이 쪽팔린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못 들고 얼굴이 홍조가 됩니다. 진짜 쪽팔려도 그렇게 쪽팔린다는 표정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드시 돌아봐라고 했던 이유입니다. 자신들 끼리도 사실조차 파악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했으니 얼마나 쪽팔렸겠습니까?
이 글이 사실이 아니라면 저는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제가 언제요?"라고 거짓말을 하겠죠? 그렇게 말 못하게 만들려다가 문제가 조금 생겼다.
왜 부산시민이 개돼지인줄 아시나요? 이런걸 말 안했던 것이죠!!!
경찰이 자신이 잘못한 걸 말을 안 했죠.
그 여검사님!! 옷 벗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그 정도로 부산 경찰 내부가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는 거에요.
그게 우철문이가 미친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가봐요. 그 정도로 함부로 하신거에요?^^
지금 우철문이가 부산청에서 듣는 수준보다 조금 더 심하게 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