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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0.28 17:24
조회 26,263 |추천 7

오늘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부산 서면에서 집회가 있어서 서장부터 해서 부하들이 겨통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놓고 한 소리 했습니다.

"그 경찰서에 부하들이 몇 명이 사고쳤습니까? 거기 경정이면 과장일텐데 거기 자녀가 사고를 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서장한테 지나가면서 한 소리 했습니다.

"서장님 저번에 부산경찰청에서 청장이 욕 듣는거 보셨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장님 경무관 자녀 수사할 생각 있으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거기서 통제하고 있는 순경과 경장들이 다 벌게 집니다.

심지어 거기서 집회를 하고 있던 사람도 제대로 고개를 못 듭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저 새끼 말 사실인거 같은데? 저거 특수공무집행방해일 수도 있는데? 라고 말합니다.

혹시 너무 하다고 생각드십니까?

그러면 또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탈레스법칙 잘 아시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딱 거기까지만 합니다.^^

예로들어서 3을 괴롭히면 3만 하는 겁니다.^^

그게 지금 부산경찰의 현실입니다. 부산 경찰이 희대의 사이코 패스 얼굴을 못 봅니다.^^ 아마 마음 속으로 내보다 더 바른 사람한테 미친 짓을 해서 내가 뭐라 못 하고 있다 그게 실화입니다.

아마 오늘 경찰들 주말에 나와서 일하는 것도 뭐 같은데 돈은 많이 주지도 않는데 힘은 있는대로 다빠지고 경찰 때려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잘 알지요. 그런데 왜 그러겠습니까?

상대방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추천수7
반대수57
베플호사가|2023.10.29 16:25
조현병 환자 글또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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