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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인 친정아버지...

저도 |2023.10.30 01:29
조회 12,742 |추천 32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치 있는 댓글 보고 웃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요점은 '밥을 누가 차려야 하는지.. 차리기 싫다..'가 아닌데... 역시나 일부 급발진 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남편과는 결혼 생활 10년 차로 서로 배려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이런 것까지 써야 할 줄은 몰랐네요...^^;;;;)
모두 행복하시고~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친정아버지가 가부장적인 분인데...
맞벌이로 직장 다니는 딸한테 사위 밥을 차려주라고 말씀하시면...
한두 번도 아니고.... 밥 타령할 때 한마디 하고 싶은데..
나도 일한다고 말해도... 무한 반복 사위 밥을 차려줘야 한다고...
뭐라고 말해야 다시는 그런 소리를 못 하실까요??

추가
- 댓글에 동일임금이냐는...
(역시나 설마설마 했는데..본인이 생각하는게 다인줄 아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삶은 살아온건지...)
- 당연하다 생각하고 안 적었는데...
- 결혼시작 부터 지금 경제적인 부분은 반반부담
- 연봉은 비슷합니다.(7,000만원 이상)
추천수32
반대수3
베플|2023.10.30 10:10
나는 출가외인이니 아버지는 상관마시라 해요 그리고 친정가지 마세요 아버지는 절대 바뀌지않아요 그러니 딸인 쓰니가 독하게 마음먹고 발길 끊으세요 엄마 보고싶으면 밖에서 따로 만나시고 엄마도 아빠랑 같은과면 마음편히 차단하세요 우리엄마가 그소리하셔서 엄마는 그렇게 살아서 행복하셨냐..힘드셨잖아 근데 내가 그렇게 살길바라냐 하니 여자는 그렇게 사는거라고,,그래서 엄마나 그렇게 살라했어요 지금은 오히려 나사는걸 부러워하세요 저도 고집있어서 내뜻대로 살거든요
베플ㅇㅇ|2023.10.30 10:58
전화를 하지말아요. 저는 돌려말하고 어째도 안돼서 듣기싫은 소리할때마다 100만원씩 달라고 했음. 돈을 왜달라고 하냐고 하시길래 듣기싫은 소리 참고 듣기싫으니까 쓸데없는 소리할거면 돈주고 하랬더니 이제 안하심. 애초에 전화도 잘 안하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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