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으로 매일 트집을 잡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누가봐도 시비쪼로 얘기하는 직원이 있어 대면대면 지내는데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옆에 있으면 비아냥 거리며 조롱하는 느낌으로 소곤대며 들으란 식으로 얘기하는거첨엔 신경도 안쓰다가 내가 너무 신경안쓰며 무시하니깐 계속 빈도가 늘어나서 저도 어쩔 수 없이 조금씩 거슬리더라구요ㅠ 그러다가 어떤날은 조금 꾸미고 갔더니 '좀 촌스럽지 않아''패완얼'이라며 옆에 지나갈때 빈정거리더라구요..아 근데 그런거 있잖아요 분명 들으라고 한 소리같은데 들릴듯말듯 진짜 따지면 뭔 소리세요 할것같은...한두번이 아니라 너무 짜증나서 계속 무시하고 있는데 끝도 없네요...무슨 심리일까요??
저도 예쁜편은 아니지만 근데 누가봐도 진짜 못생겨서 무시될 줄 알았는데 정신승리하며 자기랑 똑같은 짝궁이랑 놀리며 낄낄대는 모습이 너무 꼴뵈기 싫고 진짜 엮이고 싶지도 않은데 저렇게 교묘하게 시비걸며 문제 삼으면 잡아뗄거야라는 식으로 하는게 짜증나네요...이런 경우 혹시 많이 당해보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