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약 60살 정도 먹은 임원이 하나 있어요.
개인 택배를 회사로 시키는 사람입니다. (샴푸, 바디워시 등) --> 왜 집으로 안 시키고 회사로 시키는지 이해 불가
주문인은 본인 이름을 넣고, 수취인은 회사 막내 직원의 이름과 연락처를 써놓습니다.
물론 사전에 수취인에게 "이렇게 쓸테니 택배가 오면 좀 가져다 달라"던지 등의 동의도 구하지 않았고, 수취인 폰으로 택배 주문, 도착 등의 문자가 계속 뜨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냥 지 맘대로 개인정보를 사용한겁니다.
문제를 제기하면 보복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인성의 소유자입니다.
내가 시킨 물건도 아닌데 계속 문자가 뜨고 짜증이 나는 상황인데요.
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