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딘가가 이상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좀 조심스러운 말이지만요.
그냥 집안 사정이 안 좋고 대출 좀 있는 수준이 아니라
빚이 몇천만원 이상 되는 경우에,
부모 빚이라면 가족에 매여서 못 끊고 자기 살 길 못 찾는 거고
자기 빚이라면 돈 관리를 하는 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고...
특히 이런 사람이 애인이라면 결혼은 잘 생각해봐야해요.
친한 친구로 두는 것도 조심해야하고요.
가난한 사람 혐오가 아니라 경험에 근거한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