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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수로 잊을까

マシモ |2023.11.01 22:25
조회 859 |추천 0
벌써 3년이 지났네
내가 한국온지도 2년반이 지나니까
우리 마지막이 이타코 골프장이였나
집앞에 있던 마마 파스타 였나
자기의 쓸쓸한 뒷모습이였던 마마 파스타였던것도 같고
잘지내고 있어? 나의 마시모
난 잘도 지내고있지
쓸쓸한 바람이 불때나 따뜻한햇빛을 받을때나
언제나 기억하고 생각나고있어
참 그래 한번 연락해보면 되는걸
자긴 모르고 난 자기 연락처를 아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아
잘해줬다 했는데 이 미련한 미련은 뭘까
너무 보고싶고 특히 만지고도 싶고 미치겠어
나 자기몰래 일본갈거야
가서 자기 동네만 하루종일 돌아다닐거야
もしかして 会うならビックリしないでくれる?
そのぐらいあなたが 会いたかったことなの!
すごく遅いけど…愛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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