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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 자녀의 경찰아빠가 덜덜 떠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02 14:13
조회 70 |추천 1

여러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해봅시다.

분명히 경찰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저는 저한테 큰 소리를 칠 줄 알았는데 경찰부모가 고개도 못 드세요.

왜 그럴까요?^^

경찰부모가 나쁜 짓을 많이 했겠죠?

오늘 아침에도 한 경찰 아빠가 버스를 탔는데 처음에는 당당하다가 결국 얼굴이 다 벌게져서 갑니다.

저는 그런 모습을 볼 때 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왜냐면 시민들은 경찰자녀가 범죄를 저지를 거라고 생각도 못했거든요. 그게 부산 시민들이 개돼지가 되었던 이유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청렴해야할 경찰이 오히려 고개도 못들고 덜덜 떨면서 가거든요.^^ 그런 모습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 경찰아빠가 경찰제복을 입고 나와서 그렇게 덜덜 떨면서 나가는 모습을 시민들이 직접봐야 하는데 자신들도 경찰이 아닌척 하면서 숨죠. ㅠㅠㅠ

그게 경찰입니까? 짭새지요.^^

경찰이 경찰이기를 포기했는데 제가 경찰대접을 해줍니까? 현실은 우철문경찰청장이 부산경찰청 앞에서 진짜 엄청난 명예훼손을 들어도 가만있는게 경찰청의 현실인데 2년 연속 1등이라고 자랑하고 다니죠. 그거는 대통령의 의중이 들어가는 겁니다.

아마 2018년부터 5년동안 한번도 1등을 못했는데 갑자기 1등을 한다고요? 문재인대통령때는 거의 청렴도 꼴등했는데 갑자기 조직문화가 개선되었나요?

제가 볼 때는 현재가 더 개판인데 말이죠.^^ 그게 대통령의 의중이 들어가는 정책이라는 겁니다.

아마 부산경찰청은 2011년에서 2015년까지 5년 연속 1등을 했을 때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터지게 됩니다.^^

아마 경찰관의 저런 행동 때문에 더 분노가 차서 더 큰 사고를 치고 더 큰 범죄자가 된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렇게 하면 피해자가 발생했을거고 범죄자도 발생했을 겁니다. 경찰관이 나라 스스로 망하게 한거죠.^^

부산경찰청 자치경찰제가 1등했다고 했죠? 부산에 어떤 사건이 터져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아마 평생 꼴등할겁니다.

저는 상대방이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하네요.

경찰부모는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거 같은데 왜 가만히 있으세요? 10년이면 10년을 받게 만드는게 경찰인데.

경무관이 왜 가만히 있죠? 부산에 3명 밖에 없는데

엄청 큰 잘못을 한거죠. 그게 반증하는 이유입니다.

사고친 경찰자녀는 아무 것도 못하세요. 경찰부모는 혹시 자녀가 전과자 되서 취직 못 할까봐 걱정이세요?

그게 부산에 세월호 사건이 나게 된 이유에요.

2014년도에 세월호사건 2번 연달에 터졌으면 대통령 100%탄핵이에요.

부산경찰청장 권기선은 그 당시에 뭘 했는가?

경찰관이 홍보점수에 열을 올리다가 더 큰 사고가 났죠.

2013년에 계속 주위에서 경고를 했었는데 그 말들을 무시 했고 2014년도에는 경찰관이 홍보에 열을 올렸고 그 결과 대형사고가 납니다. 그래서 경찰관이 엄청난 압박에 못 견뎌서 결국 애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는 대형사고를 냅니다.^^ 결국 무능한 경찰이 만들어낸 대형사고 인거다.

여기에 한 불기소 이유서의 비밀이 나오는 거다. 바로 경찰관이 무리하게 수사를 하다가 법적절차까지 거짓말한 경찰관이라는 거다.

주위에서 한 소리가 있다. "분명히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 경찰관이 저 한 불기소 이유서의 행동처럼 한거에요. 부산경찰청의 수사과오입니다.

"어느 한 경찰청내부에서 필연적으로 수사를 강행 할 수 없었던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결국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결국 그 경찰청장은 부산경찰청 앞에서 엄청난 명예훼손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게 부산 경찰의 진짜 현실입니다. 옆에 부산시청 공무원들이 산 증인입니다. 아마 부산시청 공무원은 진짜 오래 근무한 공무원이면 내가 살다가 저런 소리 처음 들어봤다 라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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