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작전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상륙작전과 매우 유사한 해병대가 자랑하는 군사작전)에 긴급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해병대원(이하 '대원'이라 함)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이 글을 드릴 수 밖에 없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마음 또한 매우 무겁고 착잡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원인 규명의 건'을 제가 그냥 지켜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5•18광주사태와 같은 변란(變亂)이 발생하면, 국가(행정부)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질서유지를 위해 경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똑같은 사건에 대하여 군병력을 투입하는 경우와 경찰병력을 투입했을 경우는 그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민란/변란 또는 국가차원의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국가(행정부)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경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군병력을 투입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건이 아니라 군병력을 긴급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사고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즉, 경찰청에서 이 사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특검을 통하여 채수근 대원의 사망건을 조사해도 경찰 수사결과와 결코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없으므로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발생한 집중호우(국가적인 재난상황)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차단작전에 긴급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사망건을 경찰수사 또는 특검을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시면 절대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사망원인규명을 해병대에 넘겨주셔야 합니다. 지금껏 국방부에서는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을 법령에 따라 운영해 오고 있었으며, 그동안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소장(★★)이 보직되어 그 임무를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단순 익사사고로 종결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만,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헛되게 끝나지 않도록 국방부의 관계법령 정비는 불가피해졌으므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켜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군 최고 지휘관인 대통령께서는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의 직급이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그 위상을 크게 격상시킨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 해병중장(★★★)한테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사망원인규명을 직접 명령하시어 채수근 대원의 명예를 꼭 지켜주십시요.(최대우 2023. 08. 13 원본 / 2023. 08. 15 수정 / 2023.11.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1부> - 법대 출신이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르나?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법대 재학 중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은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사법시험 합격만을 위해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웠던 사람들을 저는 달달검사라고 정의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달달검사 출신들이 어떻게 초동수사의 중요성을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 달달검사들이 어떻게 범인을 잡아 처벌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 대목에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달달검사만 생각하면 정말로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
라 (2) - 수정본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소장(★★)이 보직되어 그 임무를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므로 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임성근 해병소장(★★)을 해병중장(★★★)으로 승진시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임명하거나, 그렇지않으면 김계환 해병중장(★★★)을 수평이동하여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임명하시어 대한민국 국군의 국방전비태세 검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3. 11. 01 원본 / 2023. 11. 02 수정본)
[펀글] 최태원 SK 회장 “CEO의 균형감 있는 의사결정 돕는 이사회 활동 중요” - CNB뉴스 선명규 기자 (2023.11.01 09:27)
SK그룹이 각 관계사 경영진에 대한 이사회의 적극적인 견제와 감독 기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거버넌스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주주 및 투자자 등 시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한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SK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SK 14개 관계사의 사외이사 대부분이 참석한 가운데 ‘SK 성장을 위한 통찰력’을 주제로 ‘SK 디렉터스 서밋(Directors’ Summit) 2023’을 개최하고, 이 같이 뜻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SK 사외이사들은 각 관계사 경영진에 대한 견제·감독 기능 확대를 위해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의가 회사 내부 감사기구를 직접 감독함으로써 경영 리스크를 사전 및 사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사회가 수립한 정책과 규정에 맞춰 경영진과 구성원이 투자 및 경영 관련한 구체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시스템을 갖춰 나가기로 했다.
(중략)
선명규 기자
(사진1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K 디렉터스 서밋 2023'의 패널토의 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SK그룹)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임성근 해병대 제1사단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외쪽부터 첫번째) 우리 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
(사진9~10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 수여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