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많아서 이십대후반 나이먹도록 딱히 한게 없네요
인간관계에 대한겁은없는데
공부하고 시험보고 이런게 너무스트레스받아요
고딩땐 그냥 해야하니했는데
대학졸업후 전공이 너무안맞아서
다른분야공부하고 사무자격증이라도 따려고
공부했는데 컴활 필기시험 하나보고 가슴쓸어내립니다..
막 인터넷보면 난이도 높지않아도 두세번 막 도전도해보고
그런다는데
저는 한번 시험보고 떨어지면 어쩌나하는 고민중입니다
물론다시 시험응시하겠지만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살았나싶어요
실패도해볼수있는건데 참 ... ㅠㅜ
겁쟁이 본인이 넘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