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댓글이 많이달리는곳에서
조언얻고싶습니다. 경험자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30중반 여자고 사무보조수준 경험
전문대나왔는데 전공이 의미없어요
기술이나.손재주.전공같은건 따로없고
최저임금받을 능력밖에 없어요
결혼생각없고.연애생각없고
목표는 60쯔음 300만원정도받는게 꿈
(제가 말한직업 해당 안되는거알아요
공무원만 해당되는것도 알아요 그냥 소망)
그냥 100만원씩 저금해서 10년걸려 1억모으고
집사고 그렇게 사는게 목표고
현실적으로 제가가능한게
몸이약해 생산직은 힘들고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자격증 따서 사무원
-콜센터
-그냥 대충 200정도받는 아무 알바나 사무직
-돈좀 모아서 컷낮은 공무원
(위의 직업은 저의 현실적인 능력과 관심사로 찾은 직업이에요. 미적감각이나 사업수완 그런건없어요)
+회계쪽 숫자감각도 젬병이라 세무사무실도 제외요...
믿는구석없구요
무얼하고 사는게 좋을까요.
사회적인인식 그런거 상관없고
몸이 편했으면 좋겠고
중간에 그만두고 다시 취업하려해도 취업잘됐으면
좋겠어요
45이후 사무직취업안되면 요양보호사할까싶구요
뭐가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