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담수화는 물부족 국가가 찾던 이상적인 궁극의 담수화 플랜트라고 할수있어.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한 물을 사이펀의 원리로 물 탱크를 체우면서,
수력 발전을 돌려, 전기도 생산해내는 현존하는 어떠한 담수화 시설보다 압도적이고 혁신적이지.
심해 담수화의 원리는 의외로 간단한데,
배수구 A는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되어있어,
이 배수구를 깊은곳이 아니라 얕은곳에 설치하면, 배수구 배관안에 있는 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밖으로 유출되는데,
깊은곳으로 갈수록 멤브레인 필터를 기준으로 외부에 작용하는 압력이 높아지지.
깊이 300M,500,,600M로 내려가면 바닷물이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해, 담수화되어서 배관 안으로 밀려들어오는거야.
그러면 이 물이 B 배관을 통해 유입되고 C 담수화 시설을 통해서, 물의 농도를 측정해, 순도 99.99%의 물인경우,
해발고도에서 -300M까지 파낸 콘크리트구조물 D에 물을 흘려보내면서 수력발전을 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사이펀의 원리가 작동하려면, C 담수화 시설의 높이가 해발고도보다 낮은곳에 설치되어야하는데,
해수의 경우 해발고도고 10M이상 높은곳을 경유하면 사이펀의 원리가 작동하지 않아.
그래서 이렇게 해발고도 -30M~-50M부근에 설치해서, 사이펀의 원리로 해발고도가 같아질때까지 물을 체워넣는거지.
그리고 그 물이 가득차면 E 배관을 통해서, 물을 사용하게 되는데,
물을 사용하거나, 태양열에 의해 증발해서 수위가 낮아지면, 심해 담수화로 인해서 다시 물이 차오르면서
전력을 생산하는거야. 한번 설치해두면 평생 사용가능하고,
담수화 시설 C에서 농도의 변화가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면 배관만 교체해주면 되겠지.
이 심해 담수화 플랜트를 물 부족 국가에 설치하고, 그 물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서,
식물이 태양열을 흡수해,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는 양이 늘어나면 강수량이 증가하고, 주변의 온도가 낮아져서,
지구 온난화 문제, 미세먼지 문제, 대기오염 문제, 물부족 문제, 해수면 상승 문제까지 다 해결되지
빗물이 지하수로 스며들고, 댐과 보에서 저장될테닌깐,
습기가 없는 곳이 미세먼지가 심한데, 사막 전 영토에 농가를 활용해, 농사와 종려과 식물들을 다 심는거야.
이스라엘의 사해의 경우 해발고도 -400M까지 파여져있어,
저기에는 소금이 많으닌깐, 다 퍼내서 평평하게 만들고, 슈퍼 콘크리트로 두껍게 미장한뒤,
심해 담수화 플랜트로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 담수화된 물을 가득 체우면,
2000억톤이 들어가. 그러면 엄청난 양의 전력이 생산되는데, 이 물을 주변국가에서 끌어다가 사용하면,
수위가 낮아지면 다시 심해 담수화 플랜트가 돌아가면서, 전력과 담수화된 물을 무한하게 얻을수있는거야.
한 해 생산된 담수화된 물만큼 엄청난 양의 전기가 생산되는데,
이 전기로 그린수소를 만들어서 수출하는거지.
석유 유전이 발견된거랑 같은거야.
사해가 사하라 사막 전체에 물을 관리비만 받고 공급하면, 엄청난 수익을 벌수있는거지.
이스라엘 1인당 GDP가 2배가 아니라 3배까지 오를수도있어.
지구에서 사막은 곧 사라지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