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 뽀실 뽀수~~~오빠 보일러 망가져서 보일러 접수기사 아저씨가 전화한김에 여덟시 반에 인남 세시간 잤네ㅋㅋ 족욕하고. 월급들어와서 내가계 정산하고 족욕기 세척하고 빨래하고 있어. 후하 간밤에. 딴조 여자랑 협업하는데 이여자. 일제대로 안해서 그많은 빼빼로 내가다 포장할뻔 신경질나서. 토트 집어 던지고 개욕했네.내가 이제부터 질알질알 목소리 내야 겠어 나는 목소리 내는만큼은 하는 사람이니까 질알 질알하고 딱 내할일만할거야 적극적으로 물량 오버해서하니까 더 몰아. 신발놈들 내가. 욕먹어가면서 지들일 까지 일 다할일 있어?!아주 한번 걸리기만해봐 내가 아작을 내서 할소리 다해야겠어 테니스 엘보가 엄청 심해지고 왼쪽팔어깨팔꿈치손목 왼팔 아예 못쓰겠어 내일도 아프면 병원가봐야겠어
우리 송뽀또도 건강 잘챙겨 아참 그래서 아침에 일어났더니. 걷지도 못하겠구 팔도 아프고 죽겠어서 보건휴가 안쓰려다가 보건휴가 오늘써서 쉬어. 휴가쓰고 특근있으면 해야지. 오빠 예신 긁어서 한 내년 삼월쯤 되면 재정 상태가 조금더 안정될거같아 예신땜에 지금 겨우 살지만 그래도 너랑 연애는 할수있고 밥은먹고 사니까 걱정말고. 암튼 오늘 쉬면서 보일러고치고 집안일하고 스작스작 노트북으로 교육받거나 인강스작스작 할듯. 사랑해 송뽀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