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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삶이 힘들 때

그냥 정말 어릴 때
익명 네이트판이 생각 났어
물론 어린시절 그 때도 한번도 써본 적 없지만
익명으로 한 풀이 할 수 있는 곳이
네이트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고

나는 아직 26살 밖에 안되었어
삶이 너무 고단 한 탓인지 정신병을 앓고있어,

우울증과 공황을 앓고 있어.

나는 아직 정신병이 쎄게 오지 않은 것 같았어

내가 죽으면 슬퍼 할 사람들이 걱정 되었거든

근데 지금은 내 슬픔을 못 견디겠어 그냥 빨리 이번 생을 끝내고싶어

지금 당장 죽고싶어

살고싶지가 않아 너무 힘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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