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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키다리아저씨 |2023.11.16 18:25
조회 109 |추천 2


















돌아보니
어떤 날은 행복함에도
그 행복이 달아날까 무서운 적이 있어요. 
 
어떤 날은 괜찮음에도
정말 나에게 꼭 맞는 행복이 올까
걱정한 적도 있죠. 
 
행복이 이미 내 곁에 있는 줄 모르고
나에게 있는 줄도 모르고 말이죠. 
 
타인에게서 나를 찾았고
타인에게서 인정받으려 했으며
타인에게서 신뢰를 쌓으려 했죠. 
 
사랑받으려 애썼고
타인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했으며
누군가의 삶을 갈망했죠. 
 
그러다
삶은 누군가가 아닌
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았고
스스로를 인정해야 했으며
나를 신뢰해야 함을 알았죠.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게 가장 중요했고
나 자신의 최대치를 기준으로 정해야 했으며
스스로의 삶에 자신을 가져야 함을 알았죠. 
 
이미 난 충분히 매력 있고 아름다운 사람이었는데
스스로를 낮추고 깎아내리고
폄하하는 중인 걸 몰랐던 거죠. 
 
지금의 나를 사랑해도
차고 넘칠 만큼 충분하다는 것.
지금 이대로
차고 넘치게 행복해도 괜찮다는 것.
나를 사랑해야
내가 행복하다는 것. 
 
의심하지 마세요.
우리 삶엔 끝없는 행복만이 존재할 테니.
우린 모두 행복할 자격이 있어요. 
 



돌아보니 ,
‘나에게 고맙다’ 중에서 / 전승환-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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