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하루에도 열두번씩 열이 오르락내리락은 이미 책에도 나와있어 다 아시리라.
이거 기본입니다.
저 아까 눈오는데 열나서 창문 열어제끼고 있었습니다.
감정기복은.....
이거는요ㅜㅜ
어떤 사람들은 정신력으로 컨트롤 한다는데
저는 아닙니다ㅜㅜ
제가 생각해도 내가 드디어 갈(먼곳)때가 됐나 싶을 정도로.
오락가락합니다.
솔직히 얘기 합니다.
어떤날은 애들 자고 일어 난 방만 봐도 화가나요.
그럼 제가 전화를 해요.
학교 가 있는 애들에게요ㅜㅜㅜㅜㅜ
그리고 히스테리 부립니다.
니는 나이가 몇인데 이부자리도 저지랄 하고 가냐고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과문자 보냅니다.
이건 냉기입니다.
아까는 열이구요ㅜㅜ
진심 지킬박사와 하이드 같습니다.
열과 냉이 미친듯이 오갑니다.
저 좀 심한거 같습니다ㅜㅜㅜㅜㅜ
다들 어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