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같은 반 학생을 죽어도 때리지 않았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19 21:52
조회 1,729 |추천 3
같은 반 학생이 전학을 왔다. 나는 그 당시에 학생회장이었다.
그런데 같은 반 학생이 그 전학 온 학생을 괴롭힌다.
어느날 놀이터로 대려가서 그 전학 온 학생을 때려 패자고 한다.
그 학생을 놀이터에서 전부 한대씩 때린다.
그런데 나는 죽어도 때리지 않는다.
그러더만 애들이 "너는 왜 안때리는데? 니는 학생회장이라고 일부로 안 때리는거가?"
그런데 나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한다.
"너는 나한테 피해를 준적이 단 1도 없다. 그래서 나는 너를 때려려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남들이 때려라 해도 안 때린다."
친구관계는 서먹해 지지만 피해를 주지 않은 사람한테 절대로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는 교훈이다. 아무리 친구라고 할 지라도 저런 부탁은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도 초등학교 때 반장이었지만 왕따를 당해봤고 저 기분을 알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고 안 때렸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난생 처음으로 지하철에서 대학친구를 사람들이 다 쳐다 보는 앞에 뺨을 두대 힘 껏 때러팼다.
결국 어느 편의점에서 일하는 걸 절대로 용납을 못 하게 만들려고 했고 어떻게 해서든 사고를 치게 해서 그만두게 할려고 했던 것이다. 결국 그 편의점에서 1등한 사람이 사고를 치게 되었다.
이 사고가 난 궁극적인 이유는 사람을 그렇게 째려 보지 마라고 했는데 째려보는 건 증거가 없다고 마구 째려본다. 일부로 안 쳐다 볼려고 노력을 했는데 그래도 째려본다. 결국 친구 만났다가 친구 때려 팼다.
그런데 경찰관이 출동을 했는데 갑자기 덜덜 떨더만 "그냥 가시라고" 한다.
너네 그날 작전을 주도했던 경찰관들 전부 중징계다. 최소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받았을 거다. 왜냐면 부산지하철 내부는 완전 초토화가 됐거든요.^^
우리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사람들이 죽든 말든간에 어떻게 만드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모습이 그 경찰자녀가 사고를 치게 만드는 궁극적인 원인인지 몰랐던 것이다.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은 이유도 바로 이 점이다.
저 사람 지금 학생회장시절 사람 죽어도 패면 안된다는 걸 잘 알고 있고 남들도 다 때려 팰때도 자신에게 피해 안줬다고 자신은 절대로 안때려 팬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저런 사고를 내게 만들게 했죠?^^
그래서 지금 부산 경찰관이 욕을 있는대로 다 먹고 있는거다. 심지어 자신들이 잘못했던 것은 말도 안하고 그냥 도와달라고 했다가 그 도와준 사람들은 경찰관말을 꿈벅 믿고 도와줬는데 갑자기 그걸 도와 달라고 했던 사람들이 한 짓을 말을 해버리니까 갑자기 그걸 도와 준 사람도 개돼지가 되어서 고개를 못드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경찰관 정신교육 다시 시켜라. 내가 볼 때는 지금 2년 연속 1등한게 정권의 입맞춤에 의한 치안성과 1등인거 같다. 5년 연속 꼴지 하던 사람이 정권 바껴서 1등을 할 순없다. 너는 반에서 꼴지 하던 애가 갑자기 1등하는거 봤니?
자. 이제 방법을 만들어냈다. 한번 째려보다가 걸리면 너 바로 자살하게 만들어낸 방법이 있으니까 째려봐라.^^ 그날로 고개 못 들고 비참해 질거다. 100000%자신한다. 진짜거든?? 아마 니 직장 그만 두고 싶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