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혹시 음주운전 허위신고하셨다가 잡혀갔어요?

핵사이다발언 |2023.11.19 22:54
조회 4,686 |추천 2

적극적인 신고라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배웠고 선진국은 적극적인 신고도 많이 한다고 배웠어요. 신고 자체는 좋은 거에요.

그런데 허위신고를 하시면 처벌을 받으셔야 해요.

아!! 음주운전으로 신고를 하셨하고 하더라구요 ㅠㅠㅠ

저는 적극적으로 자신있게 이름을 걸고 한 소리 할 수 있어요.

1. 차가 없어서 B.M.W를 생활화해요. BUS Metro Walk를 생활하죠. 그래서 2년동안 버스가 힘들고 지하철도 힘들고 부산시청 주위 사람들도 힘들었던 거에요.

우리 부산경찰총경들은 관용차로 타고 다니지만 저는 돈을 아낄려고 2Km쯤은 맨날 걸어다녔자요. 아니라고요? 그 산 증인들이 다 있는데 왜 아니라고 하지요? 거기에 장사하다가 많이 힘들었을텐데요.

2. 그리고 2년동안 술을 밖에서 먹은 적은 총 3번도 안돼요. 코로나 시기에 무슨 밖에서 술을 처 먹습니까? 아!! 술은 당연히 먹지요. 그러나 술을 사서 집에서 먹었지요.

그런데 음주운전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왜 허위신고인지 아시나요? 얘를 몰래 뒤 따라 다닌 놈들이 맨날 얘 사생활 하나하나 알아 봅니다. 그런데 얘는 분명히 음주운전을 안했는데 음주운전으로 신고가 들어오는 거지요?

그런데 제가 2년동안 밖에서 술을 마신 적이 없는데 어쩌죠?

아마 부산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면서 저를 본 적이 2년동안 단 한번도 없었을텐데요.^^

아 그런 적은 딱 한번 있어요. 2년전에 차를 한번 몰았는데 네비를 찍는데 차를 세워놓고 해야 하는데 운전 중에 이용하다가 차가 조금 흔들려서 신고가 들어왔나? 그러면 저를 잡아서 음주운전 측정을 하지요? 저는 술은 안마셨는데요? 그 차도 내 차가 아니에요.

신고를 하시는 건 좋은데 허위신고를 하시면 잡혀가세요.

최근 2년동안 "어떤 미친 놈이 밖에서 뭐라고 떠들고 다닌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많을텐데요? 제가 차가 없으니까 밖에서 걸어가니면서 신고가 들어오죠.

혹시 죽고 싶으세요?^^ 정확한 신고는 저도 고맙지만 말도 안되는 신고는 하면 안되세요.

아마 최근에 부산지하철과 부산버스가 힘들었을텐데요?

몰래 나오는 사람들 운동화나 하나 사줘야 할거 같아요.~~~

완전 안 걸리게 걷는다고 생고생을 할텐데요?^^

2년동안 밖에서 술을 안마시고 최대한 자제한 이유는 어느 한 야인네의 "사형"구형 때문에 힘든 싸움을 해야 해서 절제를 한거에요.

밖에서 술 먹다가 사람한테 행패를 부리는 이런 일도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좋은 신고는 맨날 하셔도 돼요. "밖에서 어떤 미친 놈이 떠들고 장사도 못 하겠다."고 그 신고는 맨날하세요" 좋은 신고에요.

밖에서 누가 미친 소리를 한다는 신고는 2022년 1월 부터 들어온 신고에요. 지금이 2023년 11월이니 1년 10개월이 지났네요.

그런데 무슨 음주운전이세요? 세상 살기 진짜 싫으세요?

경찰관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던게 얘는 아무런 죄도 안 짓는애다 라고 생각했을텐데요. 아마 경찰서는 평생 올 사람이 아니라고 했을텤데요? 다른 사람은 피해자로 조사를 받는데 그런 것도 없다고 할텐데요.

그냥 밖에서 미친 놈이 떠들어 된다고 그런 신고는 좋은 신고니까 맨날 하세요.~~~~~

그 신고가 들어 온게 2022년 1월부터에요. 알고 하는 것이죠. ㅋㅋ 정신병 같으셨나요? 언제부터 신고가 들어 왔을 것이다 라는 것도 알자나요. 부산경찰청에 신고 내역보시면 맞겠네요. 경찰청 112신고는 1년간 보존됩니다.

부산시청 주위에서 막걸리 마시고 있는 경찰한테 막 퍼부었어요. 니부터 그렇게 살고 사람들 한테 도와달라고 해라고요.

인간들아. 나는 편의점에서 회식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도 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빠진 인간이다. 심지어 가족끼리 한번 고기를 먹을 기회가 있았는데 그 때도 입에 술도 안됐다.

그러니까 청장이 개 쌍욕을 듣지요.^^

이제 왜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사람이 살아남고 경찰청 경무관 자녀가 "사형"이 구형되는지 알겠죠?

극도로 조심하고 인내하니까 그래되는 거다.
추천수2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