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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남의 편이 할머니 병문안 가지 말라네요

복덩이 |2023.11.20 19:58
조회 32,378 |추천 77
얼마 전에 이글 보고 기가 막혔는데 하다하다 KTX까지 타고 왔다갔다 하라는 건 또 뭐임?하도 어이가 없어서 캡쳐했었는데 글 삭튀 하더니 저 쓰니도 뻔해 보임.ㅉㅉㅉ..











추천수77
반대수2
베플ㅇㅇ|2023.11.21 07:59
임신기간중 남편 떨어져있으면 불안하다면서 출근은 왜시키셨음? 돈은 벌어야해서?ㅋㅋㅋㅋㅋㅋ
베플ㅡㅡ|2023.11.21 06:06
임신중 남편이 반차쓰고 다녀온거 몰랐고 병문안 다녀왔을때 뭔일 안생겼는데 남편 드잡이는 왜한거임? 본인말대로 몰랐으니 불안항도 없었을테고, 급한일있었다면 모를까 것도 아닌데? 대장암이든 췌장암이든 확률이 그렇다는거지 사람일을 어찌알고 넌 가지마 난 가야해가 되는건지.. 저런사람이 애를 낳으면 지새끼밖에 모르는 맘충 테크 타는거임..
베플낭만이|2023.11.21 14:47
결국은 임신해서 불안해서 안보낸게 아니라 보내기 싫었던게 팩트! 얼마나 못가게 했으면 몰래갔다왔을까 ~ 친정엄마도 똑같음 딸래미가 저럼 딸램을 야단쳐야지 결국 할머니 병문안 안가는걸로 결론내놓고 대장암 췌장암이 머가 중요하냐 쯧
베플ㅇㅇ|2023.11.21 07:39
나도 임산부지만 쓰니는 진짜 임신이 벼슬이다ㅋㅋ 그렇게 불안하면 남편 출근은 어떻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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