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만나고 헤어진지는 4년정도 되어가요
4년동안 다른 남자들도 많이 만나봤어요
소개팅이며, 짧은 만남도 여러번,,
제가 나쁜 거 아는데 그 사람을 못잊고 비교돼서
한달을 못넘기고 헤어지기 일수입니다
만났던 시간보다 헤어진 시간이 길어지면
이정도되면 이제 잊혀질 법도 한데
그랬으면 하구요
아직도 생각하면 마음아프고
꿈에 나오고
사진도 못지워요
여자친구가 생긴 걸 보고 또 가슴 아파하고
날 다 잊은 거 같은데
난 왜 아직 과거에 머물러있는지..
그래도 10년이 지나서 잊혀진다면
시간이 더 걸린다해도 잊어진다면
다행일 것 같은데
영영 못잊고 이렇게 살까봐 무서워요
저처럼 오래동안 시간이 걸리신 분 있나요
그래도 결국은 잊어지더라.. 라는 희망이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