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대표가 사망하자마자 다음날 직원들끼리 급여날도 아닌데 급여부터 송금하기시작하네요..
대표 와이프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무슨 상황일까요?
이제부터 그 회사는 어떤일들이
발생할지...
참고로 8명되는 작년 매출 80억회사입니다.
전 외부인이고 사망한 대표의 지인입니다.
주작이었으면 좋겠네요..
직원 한넘의 말
내가 노력한거 어차피 받을거 미리 받은게 뭐가 문제?
사장이 매출의 핵심이었네요. 직원들이 그동안 꿀빨고 있었다는거..이제 3년차라 많은 부분에서 체계가 안 잡혀 있었던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