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의 다정은 ㄹㅇ 한도끝도 없지만 기억나는거만 말해보면
1. 평소에 바쁜데도 12시 정각에 멤버들한테 생일 연락 잘 돌림 오늘도 천러 생일인데 버블로 축하 많이 해주라고 한 건 기본에 엔드림 리스닝 파티에서 “항상 난 너의 편이라는 건 알거라 믿지만 다시 한 번 얘기해줄게 I got you" 발언... 여기서 제일 미친 건 스케줄 때문에 아침 7시에 출발해야 하는데 생일이라고 자정에 천러 집 와서 케익 초 불고 새벽 두시까지 얘기 나눔 패딩도 선물해줬더라
2. 천러가 미드 프렌즈 보고 슬퍼서 마크한테 문자했는데 마크가 스케줄 곧 끝난다고 보냇다가 나중에 자기 스케줄 끝났다고 너 집 간다? << 일케 보냄 미친거 아니냐..? 이때 실시간으로 천러 라방에서 문자 오는 걸 천러가 읽어줌(내 최애 일화임ㅠ
3. 평소에 팬사랑이 엄청남 인터뷰에서 각자에 대해 아무도 모르는 사실 있으면 말해달라니까 마크가 내가 틀렸기를 바라지만 나는 팬들이 실제로 그들을 얼마나 많이 생각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고.. 그 외엔 팬들이 나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함 흑흑....
그리고 정말로! 시즈니 없는 세상은 싫다는 마크 어떻게 안 사랑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