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 사주봤다가 너무 소름돋게 잘 맞추더라
예전에 직접찾아가서보는건 죄다별로였거든
근데 카톡으로 재미삼아 좀 덜주고 봤는데 별 기대안했다가
깜짝놀람..인생이 너무 힘들고 우리 오빠가 좀 어릴때 일찍
죽었는데 그것도 맞추고..어릴때 너무 가난해서 허덕였는데
요새 좀 나아지고있는데 딱 운바뀌어서 변했다고 해주시고.
올해 일그만두고 쉬다가 아버지 아픈것까지 맞춰버려서
깜짝놀람..진짜 인생이란게 정해져있는걸까 무서워서
더 이상은보면 안되겠음 날보지도않았는데 본사람처럼
설명하는게 대박이었음..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