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의상 갈아입을 시간이없어 차 뒤에서 갈아입고
갔나보더라구요.
난 급한일이 생겨 잠시 다녀와야해서 가고있는데
신호대기중에 뒷좌석 보니깐 스타킹을 벗어놓았더라구요.
옷이랑 같이..
궁금해서 스타킹 냄새 맡아봤는데 아!!
저렇게 이쁜 여자한테도 이런 냄새가 나는구나 하고
충격이었고
아!! 이런 냄새인데 저렇게 생긴여자한테 나니깐
또 좋게 느껴지는구나!
하고 두번 놀랏네요.
역시 여자가 이쁘면 안좋은 냄새도 좋게 느껴지는건가봐요.
이게 사랑의 힘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