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 나에게 그랬던 것에 분노를 품고 나는 그걸 복수를 하기 위해서 경찰관이 되었다. 그런 여성경찰관 2명이 대한민국 부산경찰로 입사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있다. 사실은 그 여경도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였는데 경찰청에서는 그걸 걸러내지 못하고 합격을 시켜 경찰로 근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그 두 여경은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제발 수사 좀 합시다. 이러다가 다 죽습니다." 다른 남자동료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하는지 의아해 했는데 일단 그 두 여경의 말에 수사를 착수를 하게 되었다.
그 두 여경은 이번 기회에 저 새끼를 죽어도 다시는 못 나오게 만들자는 기회로 삼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 범죄가 드러나게 된다. 드디어 내사를 착수한다.
그런데 수사 도중에 이상한 점이 발견이 된다. 동선이 너무나 단순하다. 맨날 가는 곳이라는 건 도서관 밖에 없다. 그런데 왜 이렇게 여경이 난리를 쳤는지 의아해했다.
그래도 나는 나에게 몹쓸 짓을 한 게 분노가 차서 무조건 교도소에서 못 나오게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수사 중에 이상한 점이 발생한다.
얘가 경찰자녀를 만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심지어 우리 경찰청 경무관 자녀가 수사 도중에 사고를 친다는 것을 알아냈다. 심지어 다른 경찰서 현직 여경도 죄를 지었다는 사실도 확인이 되었다. 마음 속으로 "__ 이 새끼는 왜 이런애만 골라서 처 만나노."라고 생각을 한다. 수사 도중에 이런 일이 제법 발생하여서 이걸 수사 결과로 발표했다간 시민들의 역풍이 장난이 아닐 것으로 판단했다.
나는 저새끼에게 반드시 보복하여서 그에 대한 대가를 받게 만들려고 했으나 저 새끼를 볼 때마다 우리 조직이 비리천국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경찰로서 고개를 들지 못 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직감했다.
또한 그 새끼는 우리에게 "승진에 집착하지 말고 자녀랑 대화나 많이 해라고 하는데" 정말 경찰로서 쪽팔릴 뿐이다.
경찰 내부 문제에서 수사를 시작할 수 밖에 없었고 승진에 집착한 어느 비열한 조직에서 벌어진 100%생실화이다.
그 결과 그 여경 두 명은 교도소로 가게 된다. 사실은 그 두 여경은 죄를 지은 범죄자였다는 사실을....^^
이 글 하나가 부산경찰청의 모든 작전을 멈추게 만든 글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이미 사고가 터져 있는데 그걸 수사로 해결할려고 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