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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선동, 조작 (관리자 댓글 삭제)

ㅇㅇ |2023.11.26 14:00
조회 52 |추천 0
요즘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분쟁으로 세상이 시끄러움
네이트는 이스라엘 우호 기사만 올려대고 있음
언론인은 공정한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봐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작 & 선동 심지어 드라마를 쓰는 기레기들과 네이트.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기사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았으나 다는 족족 네이트가 삭제함, 누군가 내 댓글을 볼까봐 실시간으로 계~속 삭제중 네이트 선동 & 조작 창피한 줄 알아라


가자지구는 원래 거대한 수용소였고 그동안 이스라엘이 물, 식량 ,전기 등을 틀어잡고 배급양을 점점 줄이고 있었음, 이스라엘 군인들은 가자지구에 갇힌 팔레스타인들을 총으로 겨누었으며, 죽이고 그들을 비인간적으로 이스라엘 감옥으로 잡아갔음. 여기에는 성별도 그리고 나이도 없었고 심지어 부모가 보는 앞에서 영유아들도 잡아갔음, 지금 하마스 소탕이라는 명분을 두고 그야말로 전세계인들 앞에서 대량학살을 하고 있는 중임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인들이 이스라엘에 분노하고 았는 것임.


가자지구 폭격으로 희생된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 참담함, 신체가 훼손되고 머리가 잘리고 그렇기에 이스라엘이 잔인하다고 하는것임. 이스라엘이 물, 전기 그리고 인터넷도 다 끊어서 엠뷸란스도 부를 수 없고, 마취제가 없어서 아기들이 생체로 두개골 수술 받고 있음, 그나마도 수술을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인 상황임, 전쟁은 잔인하다지만 손발을 다 끊고 행하는 일반적인 공격이 잔인하고, 그야말로 목적있는 대량학살이 끔찍한 것임.


이스라엘이 이유 없이 잡아간 팔레이스타인 아이는 7살부터 13살까지 6년을 이스라엘 감옥에 집혀있다 이번에 수감자 교환으로 석방 되었음. 이스라엘 군인은 Administrative detention이라고 해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이유없이 감옥에 잡아 갈 수 있음, 도대체 팔레스타인 7실 아이가 무엇을 잘못 했다고 8년이나 감옥에 가둔것임? 이스라엘 군인한테 짓밟히는 엄마를 보고 그 군인한테 돌 던졌다고 7살 아이를 감옥에 가둔게 이스라엘임



팔레스타인은 75년간의 억압을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것임, 이스라엘이 자기들 나라 인정하라고 해서 1993년에 오슬로에서 양국의 평화를 위한 오슬로 협정을 맺었음, 그러나 그 이후에 팔레스타인에게 돌아온 것은, 더 많은 억압과 더 많은 팔레스타인의 희생 그리고 점점 좁아지는 영토였음,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목적은 팔레스타인이 사라지고 자신들이 그 땅을 차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이스라엘이 억울하게 감금하고 잡아간 팔레스타인 사람들에대한 관심은 1고 럾었던 사람들은 이 싱황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자격 없음


이스라엘 감옥에 잡혀있는 수많은 팔레스타인 사람들 중, 하마스가 인질 교환으로 리스트 보낸 300명 중 27ㅔ명은 18세 이하의.청소년들이고, 4명은 13세 이하의 어린이임. 그중 한 아이는 6살에 이스라엘 군인들한테 이유없이 잡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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