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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마 죽은 사람이 있을거에요.^^

핵사이다발언 |2023.11.27 22:55
조회 4,720 |추천 1

오늘 아마 살해사건이 발생했거나 그게 아니면 자살한 사람이 생겼을거에요.

왜냐면 저는 오늘 너무 바른 행동만 골라서 했거든요. 아마 지금 저랑은 관련이 없는 제 3사건이 발생했거나 그게 아니면 또 작전을 부렸다가 또 개작살이 나고 있을 겁니다.

만약 작전을 부렸다가 개작살이 났으면 이유는 단순합니다.

요즘은 정말 치밀하게 작전을 합니다. 경찰관들도 속을 수도 있는 대화내용을 만듭니다. 정말 속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전을 부리는 사람들을 보니까 교묘해요.

너무 치밀해요. 솔직히 말해서 이 정도면 순진한 국민들 다 속일 수 있는 작전이에요. 그러니까 멀쩡한 국민도 호기심에 한번했는데 범죄자로 만들려고 승진에 집착해서 개도가 목적이 아니라 승진대상물로 삼아서 공격한다는 거죠.

지금 제가 하나 직감했는데 그 작전 주도하는 경찰관 교도소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 찾아내는 겁니다.

예로들어서 보이스 피싱 같은 범죄를 저지르면 A같은 범죄를 저지르는데 B같은 수사기법이면 100이면 100을 다 잡혀가게 만들어 놓거든요.

그런데 A이면 갑자기 B와 C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그 공통점은 찾아냈어요. 과연 누굴까요?

엘리트자녀들.^^ 부모가 뭐하는 사람일까?

너네의 행동에 지금 너무 서투른 행동을 한다. 푸하하하^^

고소하러 가세요.^^ 꼭 고소하십시오.^^

Q : 그럼 너는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A : 그건 제가 정신병이 있어서 그런가 보죠.^^
Q : 그럼 왜 충분히 알고도 그랬어?
A : 제가 정신병이 있어서 그랬나 보죠.

자 여기서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을 한다. 112신고 취소하고 싶다는 애를 계속 종용하면서 진술듣는다. 형사는 저 점을 간과하고 수사한다. 왜냐? 내가 승진에 집착했기 때문에 그 상대방 말만 무조건 믿는다.

내 진술 듣기 시작한다. 저기서 계속 막힌다. 형사가 저렇게 한 애를 이용해서 범죄자 만들었다고 한다. 갑자기 형사가 "윽~~~~~~~"소리 낸다. 덜덜 떤다. 마지막에 형사가 당황하면서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한다.(이거 영상녹화실에서 진술 했다면 어째됐을까요? 무죄에요.)

혹시 제가 계속 저짓 하는거 같으세요?^^ 그 불기소 이유서가 정말 유명한가보더라구요.

그들의 공통점의 사람들이 누굴까요?^^

내가 왜 우철문이가 수갑찰 수도 있겠다는 직감을 할까요? 혹시 과대망상에 빠져서 그런거 같으세요?

혹시 이런 직감하나 때문에 많은 걸 막아냈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혹시 구제역이 이근대위한테 절대로 못 참게 해놓고 그거 아무 것도 못 참는거라고 단언하는건데 그걸로 오케이 "형사는 이제 니는 죽었다." 라고 이걸로 터트리자? 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안타까운게 결국 법적절차를 위반했어요. 기소하면 거기에 재판정에 형사들 불려나와서 자초지정을 설명하게 해야 해요. 재판장이 영상녹화로 찍은 진술을 하면서 형사가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당황하면서 강요하고 이런 모습 보면 무죄 판결내려요.

그러면 이렇죠. 인천경찰청에서 마약수사하는 것 처럼 3억원을 편취한 중범죄자의 진술을 듣고 터트릴려고 한거죠. 그런데 형사들이 저렇게 법 위반을 한거죠.

분명히 변호사는 다른 소리를 했어요. 그 상황에서 변호사가 더 바른 소리 한거 아닐까요? 변호사 상담비 줬는데 변호사가 거짓말 했을까요?

형사가 서투른 짓 한거 같지 않아요? 나는 진짜 인생을 걸고 목숨을 걸고 하는 소린데 "이 형사가 여자를 못 만나보더만 순진한 새낀가? 지금 내가 더 큰 직감을 했는데 미친 짓을 하네?"

형사가 계속 강하게 나왔는데 변호사랑 말이 달라서 그 여자한테 직접 물어봐서 알아낸거다.

그 여자한테 다른거 안 물어 봤다. 더 중요한 사실하나. 그 여자가 그 자리에서 왜 112신고 취소하겠다고 했을까?

"죄 짓고 온거 알아서다. 그냥 끝날 줄 알았는데 너무 커져서 _됐다고 한거다. 뒤에 중간책과 총책들 다 잡혀간다고 생각 했을껄?"

형사한테 이실찍고 말하면 그 자리에서 울어버린다. 형사가 그 뒷배를 못 잡고 놓치게 된거다.

"오빠 죄송해요. 돈이 너무 급해서 그랬어요. 그걸로 합의금이라도 받을려고 했어요." (좋게 돌려서 말해서 이정도다. 계속 그 생각했다. 얘 뒤에 누가 있다.... 누군가가 있어서 이렇게 당당하게 나오는거 같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형사가 상당히 당황하는 점, 니 진술듣고 나서 형사 표정이 좋지 않은 점, 형사가 수사 도중에 "윽~~~~~~~~~"하고 크게 당황하는 소리를 내는 점)

이거 이상해서 그 상대방한테 물어봤다가 다 들통났다. 갑자기 없던 걸로 하겠다고 또 한거다.

그 상대방이 112취소하겠다고 계속 말했는데 형사가 종용한거였다.

이거 사실 아니면 내 내일 바로 죽어도 된다. 진짜 마음 편하게 죽어도 돼요.

불기소 이유서가 되어야 하는게 아니라 법원가서 무죄판결을 받았어야 했다.

더 이상 안되니까 불기소 처분이 내려진거다.

마지막 또 한번 더 FACT^^ 불기소 처분 내려서 형사 한테 전화했는데 또 당황하는데 그게 어느 정도냐면 마치 내가 대형사고를 친 사람의 목소리 같았다.

인천경찰청 마약사건과 비슷하지요?^^ 내가 왜 그 두연예인 무혐의 판결 나기를 바랄까요?

저 두 연예인 삐둘어진다. 아마 그 연예인들은 마음 속으로 "내가 종이가... 내가 니 종이가... 내가 만만하나... 만만한게 연예인이가?" 그럴걸요?^^

거기서 당황하는 경찰관과 변호사의 이구동성으로 똑같은 말을 했다.

"아... 이거 좀 애매하다. 법 적용하기가 애매하다." 공통으로 한 소리였다. 반대로 말하면 별거 아닌걸로 잡아 죽일려고 한거죠?

그러니까 그 상대방이 자신도 피해의식이 크지 않으니까 그 자리에서 확인만 하고 "아 이제 없던 걸로 할게요."라고 한거다.

어떻게 고소한 피해자가 그 자리에서 웃을 수가 있습니까?

형사가 뭐라고 했게?

"아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 우리가 도대체 뭐가 되냐고?"

형사가 상대방과 내 진술을 듣기도 전에 이런 소리를 해버렸는데 내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다시 말해서 그 고소 받아준 경찰 진짜 신중하지 못했던 거다.

만약에 그 고소 받아 준 경찰관이 좀 신중해서 "이 대화내용 니혼자 대화한거 맞아요?"라고 물어봤으면 그 자리에서 그 상대방 다긴급체포했다. 다시 말해서 죄짓는 범죄자가 경찰서에 고소하러 온거다.^^

내가 진술을 하는데 그 형사의 존경심이 생겼겠니? 아니면 마음 속으로 이 강아지가 처 웃으면서 신고 취소하겠다고 한 애를 가지고 설득해서 범죄자로 만드는 형사 새끼네. 라고 생각 했을까?

형사가 왜 당황했게? 내 진술에서 상대방이 어떻게 죄를 지었는지 상세하게 적혀 있다. 아마 마음 속으로 지금 얘가 당했다 라고 생각했을껄요?? 얘 지금 혼자가 아닐거 같은데? 라고 많이 생각했을껄요?
추천수1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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