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자발적 비혼, 자발적 취업포기자입니다.
저같은 여자가 취업해봤자 월 250도 못버는데
어짜피 저같이 뚱뚱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세상사람들은 저의 외모 딱하나만보고 저를 단정지으니 노력할가치가 1도 없습니다.
자발적 취업포기자, 비혼이라서 엄마랑 같이사는데
취업을 포기하니까 속이 시원하네요
왜 내가 이생각을 못 했을까
저희부모님께도 저의 자발적 비취업, 비혼을 편견없이 바라보라고 당당하게 일러두었습니다.
제가 워낙 당차서 반박을 못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