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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11.28 23:49
조회 44,890 |추천 4
제가 최근 임신준비로 예민하고
몸도 안좋아서 횡설수설 잘못생각했네요..
남편이랑 잘 상의해서 가겠습니다…
- 베플ㅇㅇ|2023.11.2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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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친하지도 않은데 코시국에 결혼식 참석해서 자리 빛내주었는데. 고작 한시간반 거리가 멀다고 안가요? 돈을 떠나서 양심이 있다면 가야지.
- 베플ㅇㅇ|2023.11.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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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다 떠나 어려운 시기에 니 결혼식 왔자나. 맘을 곱게 써. 안가고 싶어서 이 핑계 저 핑계 갖다붙이지 말고.
- 베플남자왜그러냐|2023.11.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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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땐 고맙고...막상 갈려니 귀찮아??? 그 친구도 쓰니가 이딴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인줄 알았으면 쓰니 결혼식에 안왔을듯.... 밥 두번사고 왕복3시간이고 연락뜸해졌다고 이야기하는건 이유를 만드는건데... 살다보면 안친해도 친해지고...친해도 멀어지기도 하는데... 쓰니같은사람은 빨리 손절하는게 좋을듯...
- 베플ee|2023.11.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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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친하지도 않은 친구한테 청첩장을 왜보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쓰면 돈 15만원이나 썼으니까 그냥 가지마요 하면서 편들어줄거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