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자르노 주작이죠. 이거 어떻게보면 요즘 세대 특징인거 같은데 뭔가 “복수”라는 장르 자체를 무지하게 좋아하는거 같아요. 내가 당하고 나면 심하게 복수해도 괜찮다, 그게 혈육이라도 상관없다, 아드레날린만 솟으면 좋은 글이다 식으로 이런글들이 퍼지는거죠. 이건 자르노고 여초사이트에 보르노 스타일 주작글도 ’나는 성공해서 가부장적 애비충을 조지고 있다‘ 저런 형식을 띄고 있을때가 허다합니다. 솔직히 눈쌀찌푸려져요. 커뮤니티 자체가 누가 하나 조금만 잘못해도 조리돌림라는 린치 성향 띄는거도 그렇고 너무 역함
베플ㅇㅇ|2023.12.03 19:34
당한거에비해 딱히 대못도아닌데? 저렇게 악랄한인간이 그정도듣고 왜울어ㅋㅋ 지금도 때리지왜 아들 덩치커지니까 못때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