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좋아하는데 술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조절못해 술마시면 필름이 항상 끊키고
실수를 합니다..다음날 항상 후회하는게 매번 그래요..
조금 먹으면 안그러는데 신나거나 들뜨면 계속 먹어요
병원가서 약도움 받고 한달 넘게도 끊어봤는데
또 먹었네여..
혼자 산지 오래되서 집에서 누구한테 해끼치지는 않지만
같이먹는사람들한테 화내고 상처주고 소리지르고
이상한사람 만들고 후회할 행동들을 하네요..
다음날 나 실수했어?물어보고 사과만 100번하고
진짜그냥 죽고싶을정도로 후회가 되요
사람들에게 나의 추한짓을 보여주는게 괴롭고
끊고 싶은데 잘 안되고.. 진짜 어떡하면 좋죠
못난 저에게 욕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