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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바람핀후 10개월

흐음 |2023.12.04 03:01
조회 14,619 |추천 1
말그대로 남편이 바람을폇습니다 답답해서 아무도 말할사람이없어서 여기다 글올려요 짧게 말할께요... 10개월전 남편은 바람을폇고 저한테 걸려서 사죄를했습니다 10개월전 저는 갑상선 암수술을하고 제가 마취알러지까지잇는상황이라 상황이 좋지않앗습니다 수술날을잡고 수술을못하고 중환자실에잇다가 또 재수술하는그런상황이여서 모든수술을끝나고 집에서 회복하고잇는도중 남편이 다른여자와 잠자리를 몇번가졋고 그걸 제가 알앗어요 그러고 제가 용서를해줫엇죠 ... 이혼이라는게쉽지않더군요... 저희집부모님들한테알리는게 너무 무서웟고...나만참으면 다행복하겟지하고.. 한달정도뒤 저한텐 아이가 생겻어요...임신을하고 아기때문에 많이 버텻어요 근데 21주 때 제가 아이를 유산을 햇습니다... 그러고 몸을회복중... 또 아이가 찾아왓어요 지금12주가됫고 ....문뜩 겁이납니다... 한번피면 바람을또핀다는데 아이가 또생겨서 너무 걱정이됩니다 아이가없으면 이혼할까햇는데 생겨버려서 이혼을해야할까요...아기를 지워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무섭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86
베플ㅇㅇ|2023.12.04 04:10
바람핀걸 알고 한달도 안되서 잠자리를 할수 있는 멘탈과 비위라면 그냥 계속 잘 살것 같으신데..
베플ㅇㅇ|2023.12.04 10:20
바람핀게 충격이면서 유산하고서도 잠자리는 참 열심히 하셨네요
베플ㅎㄷ|2023.12.04 11:44
와이프가 어디 놀러 간 것도 아니고 중환자실에 누워있는데 여자 데려다가 그 짓한 놈이 인간으로서 용서가 가능한건가? 잠자리가 가능해? 솔직히 차라리 주작이라고 밝히세요. 이따위 글 안 읽은 눈 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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