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압력차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만들기 위해서,
깊게 파야만 하는데,
꼭 필요한 만큼만 파내서 그 목적을 달성하는거야.
A와 B는 직경 30m로 수직 갱 공사하듯이, A와 B를 해발고도 -600m까지 파내는거야.
그리고 나서 굴착기를 이용해서 A와 B가 만나도록 하는거지.
이때 D를 해발고도 -900M까지 파내야 하는데,
D 왼쪽 수직갱 있던 곳을 -300M를 더 파내고, 콘크리트로 벽면을 세우고,
D의 왼쪽 부터 발파하고, 작은 자갈을 갈아 부셔서 펌프로 지상으로 꺼내 올리는거지.
이렇게 왼쪽의 D의 절반을 다 깍아 내리면, 철근으로 벽을 세우고, 콘크리트로 바닥을 미장하고,
기둥을 세우는거야. 왼쪽 부분이 끝났으면, 나머지 반대편 오른쪽 D를 발파하면서,
깍고 자갈을 잘개 부셔서, 펌프로 다 꺼내보는거지.
이렇게 D의 공간을 충분하게 만들고, 기둥을 세우면 PURE 대기압력차 핵심 동력원이 만들어지는거지.
이제는 해발고도 10M ~ - 100M안에 있는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배관 작업을 통해서,
1차 한외여과, 2차 멤브레인 필터 여과, 3차 농축 해수 전용 멤브레인 필터 여과,
이렇게 해서 고농축 해수가 만들어지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서, 염분차 발전을 하는거지.
D에 저장된 깨끗한 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수위를 낮추면,
동력원의 힘이 강해지는거야.
이 대기압력차 해수담수화 플랜트가 상용화 되면 모든 해수담수화 시설이 혁신되고 변화되는거야.
무동력 발전은 불가능해도, 전기 소비 없이 담수화와 소수력 발전은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