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줬는데 시댁 안 와” 며느리 죽이려 한 시아버지-오늘자 이데일리 뉴스
ㅇㅇ
|2023.12.05 11:04
조회 20,452 |추천 61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47206635835240&mediaCodeNo=257
(중량..)A씨는 공동주택 두 채를 사주며 경제적 지원을 해줬는데 며느리가 18년 동안 연락 없이 시댁을 찾아오지 않아 불효를 하고 있다고 여겼다.
평소 며느리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던 A씨는 사건 당일 아들에게 이혼을 종용했으나, 아들이 거부하며 집을 나가버리자 격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불효를 해도 아들은 내새끼라 안되고, 며느리는 남의 새끼니까 죽여버리겠다?ㅎㄷㄷ
- 베플ㅇㅇ|2023.12.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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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며느리말도 들어봐야지 18년동안 안왔다는건 시부 말이고
- 베플남자ㅇㅇ|2023.12.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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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X노친네... 아파트 지 아들명의로 사줬겠지... 며느리 명의겠나? 아들까지 저러는거 보니 진상노친네 같은데 깜방안가서 해꼬지 할까 무섭네....
- 베플ㅇㅇ|2023.12.0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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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명의로 2채 사준거임? 아들 잘 살라고 아들이름으로 사준거 아냐? 근데왜 며느리 안 온다고 죽이려해 노인네 노망났나
- 베플ㅇㅇ|2023.12.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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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아들도 무시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