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언니가 요번에 결혼했는데요 저희집에서 아빠가 대표로 축의금 100만원을 했고(결혼식에는 아빠랑 저랑 오빠랑 셋이갔어요) 저는 따로 안했어요사실 100만원은 친척들끼리 결혼하면 주는 관례인거 알고있지만 100만원이 나름 큰돈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아빠가 저는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안한건데 언니가 서운하다고 하네요 ㅠㅠ친척언니랑은 태어났을때부터 아파트 옆집 살면서 자매처럼 커서언니가 다른 친척들이랑 똑같이 대한다고 서운하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던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