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 남친이 있는데 결혼 관련 진지한 얘기한 날..
저의 사소한 실수들로 남친이 정 떨어진것 같아요..
안그래도 결혼에 관해 혼자사는 남자가 같이 살때 받아들여야 하는것들 고민 될텐데.. 예민한 성격이구..
그 사람 집에서 정리 정돈 없이 너무 편하게 얘기 던지고 행동 한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되는데 그런모습에 실망 했는지 그 사람은 연락이 없네요..
사소한 예로 저한테 쓰라고 내 준 화장실을 갑자기 쓰고있길래 정리안된 화장품,머리카락 보이기가 그래서 그런거지만 볼일 보는중에 문 두드리고 나도급하다고 나오라고 한거나 잠자리 정리 안한거나..어설픈 생리적 농담..ㅠㅜ
시간 지날수록 행동한거 후회도는게 한두개가 아닌듯..
아무 말도 없이 연락이 없는건 그의 잘못이지만..
제가 만회할 방법은 없을까요?
시간을 돌리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