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으로 버틴 정도가 아니라 아세트 아미노펜을 먹지도 않고 심지어 종교에 의지하지도 않았는데 그걸 자신의 강한 확신 하나만 믿고 지금까지 온 놈이야."
"그 사람은 자아가 약한 사람이 아니라 자아가 너무 강해서 자신만 믿는 사람이다. 주위에서 손가락질을 해도 끄덕도 안하는 놈이다. 무조건 자기자신만 믿고 있는거다. 그 강한 자아는 자신이 그동안 쌓아오면서 노력을 했고 그 결과를 얻는데에서 오는 자신감이었다. 그래서 허세라는 걸 잘 모르는 사람이다."
"오늘은 자존심이 상하네. 결국 아세트 아미노펜을 두 알 먹었네. 그런데 쌩으로 버틸 수 있는데 오늘은 다른 특이점이 있어서 건강을 위해서 먹었네.^^ 아세트 아미노펜을 먹으니 공격을 하지를 못하구나."
혹시 밖에서 큰 소리로 외치면 무조건 이렇게 생각해도 좋다.
"부산경찰청이나 또 그 산하 경찰서의 서장급의 자녀가 범죄에 연루되었다" 고 보시면 됩니다. 그럴가능성이 제일 큽니다.
그렇게 하시고 그 경찰관은 경찰을 무조건 그만두셔야 합니다.
외유내강이 바로 이런 것이다.^^
절에 가셔서 정말 1년동안 잘 생각해보세요. 신고 여러통 들어오면 그 지역 경찰서 그날 비상걸립니다.
그런데 그 지역 경찰서장 조차 아무란 변명을 못되세요. 왜냐면 100%팩트 사실이고 경찰서장이 자신이 익히 잘 아는 다른 경찰서장을 수사를 해야만 하기 때문이죠.^^